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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워렌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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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31
    just.... (2)
  2. 2007/11/18
    경향신문
  3. 2007/11/12
    삼성 공화국

그냥 한번 생각해봤다... 문뜩...

한마리의 소가 광우병이라는 병에 감염될 확률...
또한 종간장벽을 뛰어넘어 인간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1년에 벼락 맞아 죽는 사람이 670만분의 1이고, 한주에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이
약 850만분의 1이고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할 확률... 흡연으로인한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

저 웃기는 확률들을 처음 본것이 다음 게시판이였나.. 네이버 게시판이였나...
저 확률보다 희박한 확률을 갖는것이 인간광우병 발병 확률이랜다....
더더욱이 가관인건 저 웃기지도 않는 확률을 손석희의 100분토론에서 외교부 장관인가?
뭐 하여튼 실용주의 나부랭이 현정부에서 한자리 하시는 분이 줄줄이 읊고 있더라...

지금 그 망할 확률이 중요한가?

국민이 백번,만번 양보해서 미국산 소고기 들여오는거......

그래.. 요즘 나라 안팍으로 경제지표가 흔들리고 유가, 원자재 급등해서....
어떻게든 나라 살려보자고 죽음을 무릎쓰고 광우병 할아버지래도 수입해와
한미FTA를 유리하게 협상, 마무리졌다고 쳐보자...

어디까지나 국민들을 이해시키고 동의를 얻는것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이곳 저곳 돌아댕기며 "국민을 섬기겠습니다" 라고 잘도 떠벌이고 다닌다 ~

듣자하니 ~ 않그래도 이 시끄러운 상황에서 대운하는 일단 패쓰하고
공기업민영화에 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단다.
또 국민의 의중따윈 생각도 않고, 지 마음 ~ ~ 대로 ~ ㅎㅎㅎㅎ

조중동 보수언론에서는 현정부를 옹호하는 사설 및 칼럼을 하루가 멀다하고 쓰고 있고...
며칠전 조선일보 1면엔 민영화된 공기업인 KT를 예로들며 옹호하고 나섰다.

서민을 위해 50여종 주요생필품 가격을 잡겠다고 나선지가 어언 몇 달전....
하지만 대부분이 미친여자 널뛰듯이 가격이 치솟았다지.....
서민의 장사터인 재래시장 좀 살려나주지.......

금산분리완화, 출자총액제한폐지는 초고속으로 하고....

대기업 CEO출신이라서, 그래서 나라도 기업처럼
임원 몇명이서 지들 멋대로 정하고 규제하고 ~
우리 국민들에게는 상명하복을 바라는 건가?

원하는게 뭘까?
도대체 이나라를 어떻게 굴릴생각으로 저런 행태를 보이고 있는건가?
분명 나라 발전시키고 국민 모두가 잘살자고 하는거겠지만...
지금이 5공때도 아니고, 아니 자기가 박정희야?

제발 국민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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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만평이다.
요즘 뜨거운 감자들을 보고 있노라 하면..
재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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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  (0) 2007/11/14
악플러  (0)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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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이 삼성그룹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실명을 공개한 검사는 모두 세 명.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와
이귀남 대검 중수부장,
그리고 이종백 국가청렴위원회 위원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고발한 삼성의 비자금 조성과 로비 의혹 사건을 특수2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삼성홈페이지에 올라온 김용철 변호사 주장에 대한 삼성의 입장입니다.

"먼저 삼성 임원으로 재직했던 김용철 변호사의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과 국가 기관에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김 변호사는 '97년 삼성에 입사한 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과 재무팀을 거쳐 2년여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다 3년전 퇴직하였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김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 최대한의 관용과 인내심을 갖고 대응을 자제해 왔습니다.

삼성의 발전과 장래를 염려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뜻을 헤아린다 하더라도, 근거없는 허위 폭로가 잇따르고 억측과 오해가 확산되어 삼성의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고, 정상적인 경영 활동 및 해외 현장의 글로벌 사업 수행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무대응으로 자제할 경우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고, 검찰, 사법부 등 국가 기관의 명예와 신뢰에도 누를 끼치게 될 것으로 판단하여 불가피하게 해명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삼성은 작년 2월 정도경영과 투명경영, 사회공헌 확대를 국민 앞에 약속드린 후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삼성은 국민 여러분께 드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한편, 국가 사회에 이바지하고 경제 발전에 매진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국민의 기대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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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구린내가 풀풀나는, 김용철변호사가 주장하는...

이 의혹이 거짓일까? ...

비록 이회창의 개매너 출마에, 이명박 후보의 BBK의혹과 아들과 딸의 위장취업, 정동영후보와 이인제후보의 졸속 합당에... 아~ 오늘 박근혜씨께서 입을 열었더군, " 昌 출마, 정도가 아니다" 라고

그 외에 기타 등등~ 에 묻히고 묻혀서, 묻어 가볼려고 했으나...
오늘 공권력의 지휘자분들께서 그 이름 석자 당당히 튀어 나오셨으니...

모르긴 몰라도 검찰에선 "그냥 훌훌 털고 가버리자" 하는 말도 오가곤 했을만도...하고...
하지만 아직 삼성측은..."  뭐야~ 뭔소리야? 뭔 뜬금없는 소리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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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ㅎ ㅏ... 요즘 아침에 신문 읽는 재미가 쏠쏠해~ 아주 재밋어 세상 돌아가는게...
마냥 현실이 아니길 바라기엔... 이 난국의 골이 깊어....


P.S 참고로 이건희회장 아들인 이재용상무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돈, 세금 때고 45억원이
       지금은 1조원이 넘는다고 하네요....이렇게 불리는데 10년하고 1년 걸렸다네...
       쳇... 그 11년동안 유학기간이 6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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