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생각을 잡아먹는 다는 말....
복잡하고도 심히 충격적인 일을 겪게 되면 그렇게 되지...
항상 좋지만은 않아라는 말.....
재수없고 하던일이 꼬일때 이런 생각을 하지...
Brooklyn shit!!
복잡하고도 심히 충격적이고 재수없고 하던일이 꼬일때 내게 옴니버스같은....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도 시간이 않나서 갈 기회가 좀처럼 생기진 않지만....
그동안 많이 쉬었잖아?
이제 일하면서도 여유가 좀 생기니 한번 만들어 보자구
여태껏 내가 하고자 했던 일들이 잘되지 못했지만 나름 성과도 있고 경험도 쌓이고
그저 나쁘지만은 않아...
그렇기에 몸을 냅두고 쉬고 논다는건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손해가 막심하지.
뭐 국가적으로 내가 어떤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아마 피해만 줬을껄? ㅋ)
고질적인 생각의 늪에 벗어나보려고 발버둥 쳐봤지만
이거 뭐 12달 부터 해서 지금까지 마이너스 통장인생이네?
오늘은 또 잃어 버렸던 업무폰을 되찾고.... 그나마 다행이야 ㅋ 찾았으니 ㅋ
그리고 어젠 또 지갑도 잃어버릴뻔 했지...
허겁지겁 온길 되집어보며 가니 가로수 밑에 덩그러니 입을 벌린채 있더군...( 내돈 ㅡ0ㅡ)
이건 뭐 첩첩산중도 아니고,,,,, 또 뭘 잃어 버릴지 궁금하군
마냥 재수없다고만 생각하니 또 마냥 그렇게만 되는거 같은데 이제부턴 생각을 바꿔야겠어
인생 뭐있나, 모아니면 도고 생각만 많이 해봤자 머리만 빠질 뿐이라구.
병적으로 한가지만 고집하지말고, 질적으로 따지지도 말고
양적으로 원하지도 말자구.
내가 만원을 벌던 백만원을 벌던 내 욕구만 채워가자구
언젠가 한번 학교동기녀석이 전화와서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나한테 그러더라구 개미처럼 일해서 살라고 그게 제일 편하다네
그놈이 워낙 성격이 있는 놈이라 따져봤자 이놈에 귀때기만 아파질거 같아서 말은 않했다만
한번 정도는 한방이 있어야지
그렇기에 내게 있어서 2007년3월은 천국과 지옥을 오갈거 같은데...
그동안 준비 좀 했다구, 생각도 할만큼했고, 이미 물밑작업도 끝냈고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면 새해들어 영 재수가 없었단 말이지...
레드오션에서 한방을 건지기란 여간 쉽지 않거든...
한번 해보자구 Get ready? 물론, 난 천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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