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들을 둘러보면... 특히나 티스토리 블로그들...
보면..죄다 사진작가에...뭐 프로그래머는 채이고 채이는거고...
티스토리는 다분히 컴맹들에겐 불편함적인 편함이라(?),,,
있어도 모르고 알아도 모르는...
나도 뭐 그닥 잘하진 않지만...
손봐야 할곳이 한두곳이 이니지.. 이놈에 블로그도..
신나게 포스팅하고나면 왠지모를 부족함이... 참내...
어제 포스팅했더 SK광고만 봐도그래...
틱틱 동영상 두개 딸랑 올려놓고 뭐... 언어장애도 아니고...
진작부터 이 블로그를 좀 신경써서 하자고 좀 잘해보자고....
생각만...생각만...생각만...
ㅎ ㅏㅎ ㅏ..
요즘 괜한 우울증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예비군 갔다온거 때문인가? ( 설마? )
내가 왜 지금 요모냥 요꼴로 사는지...
한탄스럽다..
비교적 행복한삶을 추구하는 나에게..
비교적이란 단어가 참 무색하군...
이게 행복한거라니..
왠지 암암리에 내가 가식적으로 변한거 같아..
원래 가식이였는지 몰라도...
난 내가 너무 창피해..
이렇게 밖에 못하고.....
저런 하찮은일도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하는, 내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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