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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워렌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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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7/11/02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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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리
  13. 2007/08/02
    염장질.... (1)
  14. 2007/05/09
    일상
  15. 2007/04/18
    공상2
  16. 2007/04/03
    공상

그냥 한번 생각해봤다... 문뜩...

한마리의 소가 광우병이라는 병에 감염될 확률...
또한 종간장벽을 뛰어넘어 인간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1년에 벼락 맞아 죽는 사람이 670만분의 1이고, 한주에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이
약 850만분의 1이고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할 확률... 흡연으로인한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

저 웃기는 확률들을 처음 본것이 다음 게시판이였나.. 네이버 게시판이였나...
저 확률보다 희박한 확률을 갖는것이 인간광우병 발병 확률이랜다....
더더욱이 가관인건 저 웃기지도 않는 확률을 손석희의 100분토론에서 외교부 장관인가?
뭐 하여튼 실용주의 나부랭이 현정부에서 한자리 하시는 분이 줄줄이 읊고 있더라...

지금 그 망할 확률이 중요한가?

국민이 백번,만번 양보해서 미국산 소고기 들여오는거......

그래.. 요즘 나라 안팍으로 경제지표가 흔들리고 유가, 원자재 급등해서....
어떻게든 나라 살려보자고 죽음을 무릎쓰고 광우병 할아버지래도 수입해와
한미FTA를 유리하게 협상, 마무리졌다고 쳐보자...

어디까지나 국민들을 이해시키고 동의를 얻는것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이곳 저곳 돌아댕기며 "국민을 섬기겠습니다" 라고 잘도 떠벌이고 다닌다 ~

듣자하니 ~ 않그래도 이 시끄러운 상황에서 대운하는 일단 패쓰하고
공기업민영화에 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단다.
또 국민의 의중따윈 생각도 않고, 지 마음 ~ ~ 대로 ~ ㅎㅎㅎㅎ

조중동 보수언론에서는 현정부를 옹호하는 사설 및 칼럼을 하루가 멀다하고 쓰고 있고...
며칠전 조선일보 1면엔 민영화된 공기업인 KT를 예로들며 옹호하고 나섰다.

서민을 위해 50여종 주요생필품 가격을 잡겠다고 나선지가 어언 몇 달전....
하지만 대부분이 미친여자 널뛰듯이 가격이 치솟았다지.....
서민의 장사터인 재래시장 좀 살려나주지.......

금산분리완화, 출자총액제한폐지는 초고속으로 하고....

대기업 CEO출신이라서, 그래서 나라도 기업처럼
임원 몇명이서 지들 멋대로 정하고 규제하고 ~
우리 국민들에게는 상명하복을 바라는 건가?

원하는게 뭘까?
도대체 이나라를 어떻게 굴릴생각으로 저런 행태를 보이고 있는건가?
분명 나라 발전시키고 국민 모두가 잘살자고 하는거겠지만...
지금이 5공때도 아니고, 아니 자기가 박정희야?

제발 국민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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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Process  (0) 2008/02/18
get!!  (0) 200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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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열심히(?) 나눠 주면서 항상 하는 말이란...

"부디 열심히 블로그 운영해 주시고 활발한 활동기대할게요 ~ "

뭐 이딴 접대식, 습관적인 말로 시작을 하거나 끝을 맺었는데...
막상 내가 이렇게 안하다 보니 참...

말이란 원래 하는것보다 지켜나가는,
언행일치가 어렵단(?) 것은 초등학교때 이 사자성어를 배우면서 알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또 초대장 13장이 나에게 있더군....
참... 어서 나눠줘야 하겠는데...


오늘 마시멜로이야기를 곱씹으며 다시 읽는 도중에 티비에선
쇼쌩크 탈출을 하고 있더라...

티비와 책을 번갈아 보면서 느끼는게 있었다면,
왼손은 차가운 물에, 오른손은 뜨거운 물에 담구고 있는 듯한 기분 정도?

썩 괜찮았다.

앤디 듀프레인의 기지와 조나단의 성공비법이 지금 나에겐 필요하니깐...
비록 지금은 찰리와 같은 신세일지 몰라도...

그래도 책에 집중해야지 하면서 티비를 끄고 책을 읽는 도중에 내 귓속에 불청객이 찾아 왔다..
그 망할 시중잡배같은 선거차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음공해....
내일은 4월9일... 선거 나부랭이 한댄다...

물론.. 난 전혀 ~ 관심 없다.

대선 때도 그랬었지만... 도무지 투표하러 갈 맛이 안난다.
괜히 지네들 놀이판에 한번 껴줍쇼~ 하는거 같기도 해서... 영 기분 나빠 절대(?) 안갈거다.
(일도 해야되고...)


가만보니 블로그 방문자수가 말이 아니다...ㅎㅎㅎ

봇이 싹 빠져서, ,,,,,

100kg의 여성이 온갖 지방흡입 수술과 하루에 사과 반쪽만을 먹어
44싸이즈의 아름다운 원피스를 입은 쾌거처럼....

날씬해져 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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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0) 200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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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Process.....   약 빨이 다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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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uenza  (2) 20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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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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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내안에 무언가 지독한 녀석이 자리 잡은거 같다..

왠지 내 마음으론 다스릴수 없는 무엇인가..

한자리 잡고 발 뻣고 누워 있는 듯한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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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uenza  (2) 2007/12/12
서든어택  (0)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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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luenza까지는 아니지만...

나는 지금 common cold정도 인거 같다..ㅠ
처음엔 목이아파서 목감기인줄 알고.. 목감기약만 사다 먹었더만..

왠걸... 징하게도 걸렸다.. 어제 하루죙일 아니..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24시간잤더만... 이제는 콧물이 질질 센다..ㅠ0ㅠ

죽겠다...

오늘 들어가는 길에 종합감기약 하나 사다먹어야지...

이번 겨울
모든이가 감기로부터 해방되었으면.....


(  완전 이건 세계평화보다 더 간절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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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0) 2007/12/04
뽀드.  (0)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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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든하느라 블로그에 관심 줄 기회가 없다!!

아우 좀만 더하면 소위다는거야!! 꺄울!! ㅋㅋㅋㅋㅋㅋ






왤케 재밋지 써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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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uenza  (2) 2007/12/12
서든어택  (0) 2007/12/04
뽀드.  (0) 2007/11/26
11:58  (0)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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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

지난 이틀은 너무나도 격하게(?) 보낸것 같다....
그 놈에 보드가 뭔지 궁뎅이 두쪽이 욱신거려 앉아서 일도 못할 지경이였다..

박스란걸 7년간의 보드를 타면서 처음 맛보았지만..
너무나 매콤(?)하다 못해 아프다..ㅠ

첫번째엔 앞으로 한바퀴 굴르고...
두번째엔 옆으로 한바퀴 굴르고...

처음엔 왼쪽손구락 두개가 아프더니
다음엔 궁뎅이 두쪽이 아프고... ㄷㄷㄷㄷㄷㄷ

한번더 타면 어디라도 하나 뿌러질것 같아 안했지만,,,

나름 그동안 타면서 좀 타는거겠지 싶었는데...
왠걸?  본전도 못찾았다 ㅠ

이번 시즌

첫 보드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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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  (0) 2007/11/26
11:58  (0) 2007/11/05
11월,,,  (0)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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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들을 둘러보면... 특히나 티스토리 블로그들...
보면..죄다 사진작가에...뭐 프로그래머는 채이고 채이는거고...
티스토리는 다분히 컴맹들에겐 불편함적인 편함이라(?),,,

있어도 모르고 알아도 모르는...

나도 뭐 그닥 잘하진 않지만...

손봐야 할곳이 한두곳이 이니지.. 이놈에 블로그도..
신나게 포스팅하고나면 왠지모를 부족함이... 참내...
어제 포스팅했더 SK광고만 봐도그래...
틱틱 동영상 두개 딸랑 올려놓고 뭐... 언어장애도 아니고...

진작부터 이 블로그를 좀 신경써서 하자고 좀 잘해보자고....
생각만...생각만...생각만...

ㅎ ㅏㅎ ㅏ..

요즘 괜한 우울증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예비군 갔다온거 때문인가? ( 설마? )

내가 왜 지금 요모냥 요꼴로 사는지...
한탄스럽다..

비교적 행복한삶을 추구하는 나에게..

비교적이란 단어가 참 무색하군...
이게 행복한거라니..

왠지 암암리에 내가 가식적으로 변한거 같아..
원래 가식이였는지 몰라도...

난 내가 너무 창피해..
이렇게 밖에 못하고.....
저런 하찮은일도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하는, 내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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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  (0) 2007/11/26
11:58  (0) 2007/11/05
11월,,,  (0) 2007/11/03
Wait...  (0)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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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틀을 예비군으로 보냈더니..
감이 없다...ㅠ
무슨 군복만 입으면 춥고 배고픈지...
정말 위병소를 기준으로 전후 5미터 기온차는 10도 정도 되는거 같아...-0-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고...
11월은 빼빼로 데이가 있는 달이고...(에라 ㅅㅂㄻ!!)
11월은 내가 좋아하는 뽀드 타기 한달 전이고..
11월은 순국선열의 날이 있는 달이고..

등등등...

아무렴 어때~

이번달 말 리스트에나 올랐음 좋갰다..
떠났으면 싶어..
전부다 관심없어, 재수도없고, 필요도 없어..

난 그냥 나 하고 싶은것만 할련다.

저번 문경새재는 너무 허접하게 갔다 온거 같단 말이지...
지난 여름에 해수욕장 세곳에 문경새재 돌아댕기면서
뭐 딱히 기억에 남는 것도 없네...

영양가도 없고 맛도 없고, 그에반해 비싸기만한 안면도 조개구이!!
솔직히 먹기 싫었는데.. 왜 먹었는지 모르것네 ㅋㅋ

여수는 좀 재밋게 다녀온듯한데...
너무 과속한 나머지.. 올라오는 길에 사진 몇장 찍혀서.. -0-
이왕 찍힐꺼 손구락으로 이쁘게 브이 정돈 해줬어야 했는데 ㅋㅋ

늦은밤 이멜로 날라온 그 문서따위들....
종이 였음 콱 찢어버렸음 속이 시원하겠건만...

오늘도 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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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 2007/11/03
Wait...  (0) 2007/11/02
헛소리  (0) 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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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다리는거 정말 싫어한다..

너무 싫어 기다리는거 !!
은행가서 대기번호표 뽑았는데 앞에 10명 있으면
괜히 지나가는 청원경찰한테 따지고도 싶어!!
왕짜증 섞인 말투로...

" 이 은행은 뭔 사람이 이렇게 많아요? "

인터넷회사에 전화 걸었는데
"대기시간 2분 20초"
또는
"앞으로 4명남았습니다."
이런 안내멘트 나오면 전화기를 때려부셔버릴 기세란 말이지...

나 또한 기다리는거 이렇게 증오(?)아닌 증오를 하는데..
내가 누구한테 기다림을 원하면 그건 억지고 이기주의 인가?

그거 조금만 기다려주면 정말 난 잘할수 있는데...
세상 누구보다 잘할수 있는데...

단지 난 시간이 필요해... 짧지 않은 시간이란거 잘 알지만..
일도 해야하고 이것저것 정리도 해야하고...
지나가는 이쁜 똥개한테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기도 해야 된단 말이지..

그렇다고 그 똥개보다 못하단건 아니야..
그 똥개에게 내 마음을 이해시키고, 줄순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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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0) 2007/09/16
염장질....  (1) 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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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ㅑ......




결론은 이거였나......!!











이렇게 기쁠수가...


헛소리....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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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0)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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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없이 정처 없이... 마냥마냥...자꾸자꾸....
놀고있던거 같았는데... 알고 보니... 내가 일이란걸 하고 있더라고...


그냥 저냥 세월아~ 나 잡아 봐라하고 빈둥빈둥 흘러 갈것 같던 세월들...
알고 보니... 내가 세월을 죽어라 뒤쫒고 있던거 있지?

벌써 8월달.... 벌써 2007년...벌써 스믈일곱이란 나이....

부담이 확 온다.... 격동의 70년생들이 이런글 보면
웃대나, 네이트온 톡톡에서 처럼 형용할수 없는
리플이란 돌덩이 들이 날라오겠지만...

고딩땐 그래도 스믈일곱이면 뭐하나 꿰차고 있겠지..
돈이라도 좀 벌어놨겠지...마냥 그렇게 생각했는데...


돈은 커녕 망할 인생이란 내공도 쌓질 못했네...

생각 없이 쓰다보니 완전 자아비판인데 이거..ㅋㅋ


왜 그렇냐면......
 
망할 옆자리 커플이




자꾸 뽀뽀하고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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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질....  (1) 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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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2  (0)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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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맛~ 잇힝~♡


춥파춥스 레몬맛이 먹고 싶어...

훼밀리마트에 들어가...

사탕통과 씨름을 해야 했다...

요 몇일동안 그 통에서 레몬맛만 골라 먹었기 때문에..

오늘의 그 통에는 레몬맛이 없을려고(?) 했다...

하지만.. 난.... 사탕통을 쳐들어서 탈탈 털고 뒤죽뒤죽~~

한후에 겨우 레몬맛 두개를 찾을수 있었다....( 유후~ )

그 광경을 지켜보던 알바생께서...

'지랄을 해요'....라고.. 속으로 생각을 했겠지...

겉으론 상냥하게...

"무슨 맛 찾으셔요?? ^ㅡ^" 라고 말했지만...겔겔~~

지금 레몬맛을 쪽쪽 빨면서 이 글을 쓰는 동안..

내 입속엔 레몬맛의 상큼함이 맴돌고 있다...

쩝쩝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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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0) 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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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다 어디있는거야?
내 어릴적 생각했던 이상과 희망과 꿈들은...

아니...
있긴 있던걸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본건데...
내 나이 27살... 너무나 허무함과 허망감만이...
정말이지 삶이란 선택의 연속같아...

방금전 생각해서 실천하려 했던 일들이 단 몇분만에 선택에 의해서
바뀌거나 없어지는...
하물며 내가 몇 년전에 생각했던, 꿈꾸어 왔던 목표와 이상은 한줌의 잿가루와 같지 뭘...

초등학교 2학년... 그 무렵 담임선생님께서
" 승환아, 넌 꿈이 뭐니? "
" 저.... 전.... "

중3 졸업여행때 자신의 꿈을 그림과 글로 써보랬던 그 시간에 내가 그린건...
어줍잖게 입은 양복조가리와 옆에 들고 있던 서류가방...
그밑에 써있던 글...
" 저는 착한 아내와 귀여운 자식들과 행복하게 살면서
  그저 평범한 회사원이 되는게 꿈입니다. "

정말 난 이거 한시간을 고민끝에 그리고, 쓴 것이였다.

무언가를 하고 있는 지금도... 난 아직 갈필을 못 잡고 허둥지둥 방황을 하고 있는거 같다.
하고 싶고, 해야할일, 해줘야 될일....
허겁지겁 계획없이 일상화된 일의 수순들....

지딴엔... 해본답시고 메모장하나 사서 이것저것 메모해보고...
대인관계가 부족한거 같아 몇권의 책을 사보고....

반성에 반성... 노력에 노력...




에휴...
멀쩡할때 이지랄 하면 뭐하냐?

술퍼먹고 개지랄 한방이면
말짱 도로묵 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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