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 열심히(?) 나눠 주면서 항상 하는 말이란...
"부디 열심히 블로그 운영해 주시고 활발한 활동기대할게요 ~ "
뭐 이딴 접대식, 습관적인 말로 시작을 하거나 끝을 맺었는데...
막상 내가 이렇게 안하다 보니 참...
말이란 원래 하는것보다 지켜나가는,
언행일치가 어렵단(?) 것은 초등학교때 이 사자성어를 배우면서 알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또 초대장 13장이 나에게 있더군....
참... 어서 나눠줘야 하겠는데...
오늘 마시멜로이야기를 곱씹으며 다시 읽는 도중에 티비에선
쇼쌩크 탈출을 하고 있더라...
티비와 책을 번갈아 보면서 느끼는게 있었다면,
왼손은 차가운 물에, 오른손은 뜨거운 물에 담구고 있는 듯한 기분 정도?
썩 괜찮았다.
앤디 듀프레인의 기지와 조나단의 성공비법이 지금 나에겐 필요하니깐...
비록 지금은 찰리와 같은 신세일지 몰라도...
그래도 책에 집중해야지 하면서 티비를 끄고 책을 읽는 도중에 내 귓속에 불청객이 찾아 왔다..
그 망할 시중잡배같은 선거차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음공해....
내일은 4월9일... 선거 나부랭이 한댄다...
물론.. 난 전혀 ~ 관심 없다.
대선 때도 그랬었지만... 도무지 투표하러 갈 맛이 안난다.
괜히 지네들 놀이판에 한번 껴줍쇼~ 하는거 같기도 해서... 영 기분 나빠 절대(?) 안갈거다.
(일도 해야되고...)
가만보니 블로그 방문자수가 말이 아니다...ㅎㅎㅎ
봇이 싹 빠져서, ,,,,,
100kg의 여성이 온갖 지방흡입 수술과 하루에 사과 반쪽만을 먹어
44싸이즈의 아름다운 원피스를 입은 쾌거처럼....
날씬해져 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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