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
지난 이틀은 너무나도 격하게(?) 보낸것 같다....
그 놈에 보드가 뭔지 궁뎅이 두쪽이 욱신거려 앉아서 일도 못할 지경이였다..
박스란걸 7년간의 보드를 타면서 처음 맛보았지만..
너무나 매콤(?)하다 못해 아프다..ㅠ
첫번째엔 앞으로 한바퀴 굴르고...
두번째엔 옆으로 한바퀴 굴르고...
처음엔 왼쪽손구락 두개가 아프더니
다음엔 궁뎅이 두쪽이 아프고... ㄷㄷㄷㄷㄷㄷ
한번더 타면 어디라도 하나 뿌러질것 같아 안했지만,,,
나름 그동안 타면서 좀 타는거겠지 싶었는데...
왠걸? 본전도 못찾았다 ㅠ
이번 시즌
첫 보드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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