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펀드 수익률 마이너스 사태!!
주식시장에는 지루한 조정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르는가 하면 곤두박질치는 등락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떨어지면 국내 주가는 여지없이 미끄러져 내린다. 엔·달러 환율이 떨어져도 주가는 힘없이 주저앉는다. 국제금융시장이 살얼음판을 걷는 듯 불안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부실 사태로 인한 미국의 경기침체와 중국의 긴축 우려로 증시가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우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지금은 여러 대외악재가 겹쳐 있다”며 “1800대 초반까지 밀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해외 펀드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일반형펀드(522개)의 1개월 평균 수익률이 -3.4%로 국내 펀드보다 손실이 컸다. 설정액 규모 1, 2위인 ‘봉쥬르차이나주식 2종류’(3조1892억원)와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1종류A’(2조7834억원)는 같은 기간 각각 -4.9%, -6.2%를 기록했다.
피같은 내 돈들.....ㅠ0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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